담보비율과 청산
담보비율과 LTV는 같은 담보·부채 관계를 반대로 표시합니다.아무 거래를 하지 않아도 달라집니다
- 담보의 달러 가격이 떨어지면 원화 평가액도 줄어듭니다.
- 원화가 강해져 원/달러 환율이 내려가면, 담보의 달러 가격이 같아도 원화 평가액이 줄어듭니다.
- 이자가 부채에 반영되면 담보가격이 그대로여도 담보비율이 낮아집니다.
이자율과 리뎀션
금리는 직접 정하지만 리뎀션 순서는 다른 포지션과의 비교로 결정됩니다. 다른 차입자가 금리를 올리거나 낮추면 내 금리가 그대로여도 상대적인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금리 분포뿐 아니라 내 금리보다 낮은 곳의 부채 규모와 최근 리뎀션 규모도 봐야 합니다. 같은 순서라도 앞에 남은 부채의 양에 따라 내 포지션까지 도달하는 데 필요한 리뎀션 양이 달라집니다.
비용을 비교할 때
1,000만 KRW*를 연 5%로 30일간 빌렸다고 가정하면 단순 계산한 이자는 약 41,096 KRW*입니다.리뎀션을 받으면
리뎀션으로 부채가 줄면 그에 대응하는 담보도 줄어듭니다. 아래는 담보가격이 일정하고 수수료가 없다고 가정한 예시입니다.
이 예시에서는 정산 시점의 순가치는 같지만, 이후 가격 변화에 노출되는 담보 수량은 줄었습니다. 이를 ‘경제적 영향이 없다’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. 실제 수령·차감 담보에는 가격과 수수료 규칙이 반영됩니다.
리뎀션의 목적과 시장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How it works에서 설명합니다.